디자인 스터디 · 프라이빗 스테이 · 에디토리얼 예약 경험 · 가상 디자인 스터디 · 실제 숙소 및 예약 서비스 아님
MORU STAY
머무는 감각과 예약 판단을 한 흐름으로 잇는 가상의 숙박 브랜드 디자인 스터디입니다.
담당 범위: Brand Direction · UX Writing · Web Design · Frontend
숙소의 차별점이 사진과 시설 목록에만 머물러 예약 판단 기준이 흐려지는 상황을 가정했습니다. 공간의 속도와 계절감을 먼저 전하고, 객실 정보와 예약 조건은 필요한 순간에 찾도록 구성했습니다.

과제 설정
분위기 이미지만으로는 객실과 이용 조건을 비교하기 어렵다는 가정에서 출발했습니다. 실제 숙박 상품이나 운영 정보는 설정하지 않았습니다.
공간에서 조건으로
첫 장면은 공간과 계절의 인상을 전하고, 읽는 흐름 안에서 객실 정보와 예약 조건을 확인하도록 정보의 순서를 잡았습니다.

조용한 읽기 흐름
긴 호흡의 편집형 레이아웃과 절제된 예약 정보를 함께 두어, 차분한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다음 선택을 찾기 쉽게 구성했습니다.
